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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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헌법 고득점을 노리신다면 꼭 수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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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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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
저는 이만복 선생님의 헌법 심화강의를 듣고 이어서 싹쓸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싹쓸이 강의를 마친 이 시점에서 헌법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이 하나 생겼다는 안도감이 듭니다.
선생님 강의의 특징은 뛰어난 강의력을 바탕으로 헌법을 '이해'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판례의 법리를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각종 부속법령은 법령의 구조를 만들어 설명함으로써 암기량을 줄여주십니다. 예시를 들어 추상적인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시고, 수험생이 잘 모르는 법적인 기초 개념들을 알려주시기 때문에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닌 법적인 관점에서 판례와 법령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십니다. 특히 중간중간 두문자를 섞어 설명해주셔서 암기를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처음에 두문자를 들었을 때 이렇게 해서 외워질까 의구심이 들었는데 계속 듣다보니까 내용이 자동적으로 생각납니다ㅋㅋ)
또한 선생님은 중요 포인트를 집어내는 능력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법원행시에 출제되었거나 헌재 판례 중 독특한 법리를 가지고 있는 내용은 2~3회에 걸쳐 꼼꼼하게 설명해주십니다. 물론 이 내용들은 시험 출제 가능성이 매우 높은 쟁점들입니다.(국제법 강의도 수강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강조하신 내용 중에 7월 9급 시험에 출제되었던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이 덕분에 수험생 입장에서는 공부 부담이 줄어들어 좋았습니다.
선생님 강의는 다른 강의에 비해 강의량이 많지만, 그만큼 강의 시간에 내용을 자세히 다뤄주시고 복습하는 부담이 줄어들어 실제 공부시간은 더 적다고 생각합니다. 4달 간의 강의 기간 동안 누적복습(매주 강의를 복습하면서 일정정도 진도가 나가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복습을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을 열심히 하면서 3회독 이상의 효과를 느꼈습니다. 고득점을 목표로 하신다면 이만복 선생님의 강의를 꼭 수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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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최고의 기출문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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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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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
기출문제를 혼자 풀기에는 양이 너무 많고 해설을 보아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분들
이만복 선생님의 기출문제 강의를 들으시면 말끔히 해결됩니다.
여타 기출문제강의는 풀이를 간단하게 설명하는 반면 이만복 선생님의 강의는 자세하게 설명하고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특히 헌법 문제 중에 가장 골치아픈 부속법령을 체계적으로 설명해주셔서 매우 좋습니다.
기출문제로 정리하실 분들에게는 매우 적절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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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압도적으로 좋은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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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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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
1년차에는 기출과 진모를 반복하면서 요약서를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이만복 선생님과 상담 후 기본서부터 공부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1년차에 기본서 공부를 등한시 했던 이유는 어차피 기본서를 봐도 제대로 소화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습니다. 기본서로 공부를 하기로 다짐하고 나서도 솔직히 걱정이 됐지만 이 강의를 듣고 걱정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헌법 조문과 부속 법령은 세세한 설명과 함께 두문자도 따주시기 때문에 암기의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판례는 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유머를 섞어서 알려주셔서 복습할 때 제목만 봐도 어떤 판례였는지가 쉽게 떠오릅니다. 요지 중에 주의해야 할 부분도 하나하나 체크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적법, 국회법, 헌법재판소, 헌법 경제 관련 조문 강의에서 특히 감탄을 많이 했습니다.
선생님의 이번 강의가 조금 길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그 긴 과정 속에서 한 번도 설명이 미진하거나 과잉되었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강의력이 좋으십니다. 틀을 잡고 디테일도 잡는 명확한 설명을 듣고 나면 혼자서 복습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오히려 더 효율적입니다. 어딘가 비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없습니다.이제 연계강의인 싹쓸이 강의를 들으면서 정리하면 확실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근거 있는 기대감이 부풀어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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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헌법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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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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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3 |
이만복 선생님의 헌법 강의는 노량진 아니 한국에서 NO.1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타 헌법 강의와 달리 이만복 선생님의 헌법 강의는 차원이 다릅니다. 많은 수험생들은 헌법 공부를 하면서 수많은 좌절과 고통을 겪습니다. 특히나 기출문제의 '무한반복'의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만복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무한반복'의 늪에서 탈출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헌법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법이 재밌어졌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선생님의 수업은 법적 사고를 하는 연습을 통해 법을 좀더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라도 완벽한 설명으로 학생들을 이해시킵니다. 암기하기 까다로운 부속법령이라도 무작정 암기가 아닌 자세한 설명과 선생님의 암기방법-두문자 따서 외우기-을 통해 철저히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선생님께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점이 정말 존경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이만복 선생님의 헌법 강의는 완벽 그 이상의 강의, 유일무이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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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초시생, N시생 모두에게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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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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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
Two thumbs up!!
초시생, N시생 모두에게 강력 추천드리고 싶은 강의입니다. 헌법을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굉장히 편하게 과목 진입을 하실 수 있으실거고, N시생이시라면 AhMoment를 여러번 만나실 겁니다.
강의가 강약이 있어 외워야 할 부분,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확실히 구분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의교재도 수업 들으면서 회독하기 좋게 아주 '이쁘게' 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워낙 달변가이시라 판례설명이 굉장히 입체적/생동적이고 머리에 콕콕 박힙니다.
혹 강의가 길어 수강 진입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고민을 많이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강의 내용이 짜임새 있고 정제되어 있어 복습시간이 강의 수강시간보다 훨씬 짧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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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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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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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6 |
국제법을 선생님의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한 후 헌법도 믿고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타 강사님의 강의는 몇 번을 반복하여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격이었는데, 이만복 선생님의 수업은 한 번 듣고 복습해도 논리체계의 그물망이 촘촘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더군다나 제 개인적 목표가 '이해는 최대한 꼼꼼하게, 강의는 최소한으로'인 점을 감안할 때, 이만복 선생님의 헌법심화강의는 저에게 최적의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강의수는 많지만 워낙 꼼꼼하게 이해를 시켜주셔서, 이후 강의 의존도를 줄이고 책을 술술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혼자서 최종정리 하고 싶으신 분들에겐 절대 부담스러운 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중요한 내용은 선생님께서 두문자를 따고 반복해 주시기 때문에 수업을 들으면서 이해와 암기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많이 게으른 편인데 실강으로 들으니 강의일정에 따라 늘어지지 않고 공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기본적으로 실강생과 상호작용하면서 잘 챙겨주시는 스타일이셨습니다. 그래서 스타트를 잘 끊고 싶은 초시생들이나 시간관리가 잘 안 되는 분들께는 실강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또 쉬는시간에 공부방법에 관해 말씀해 주시거나, 공무원 생활 관련 여담 들려주시는 것도 실강생만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저에게는 그런 이야기들이 적절히 자극이 되며 재미있었습니다.
꼭 합격하여서 다음에는 합격수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참, 네이버카페에 질문을 남기면 선생님께서 직접 상세하고 친절하게 답변해주십니다. 관련 자료도 많이 올려주시니 가입하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강의합격유전자'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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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헌법 초시생이라면 반드시 듣고 넘어가야 할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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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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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5 |
선생님 기본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헌법의 ㅎ도 모르는 수강생 이끄느라 많이 힘드셨죠ㅠㅠ 심화 강의 등 앞으로의 강의들을 통해 더욱 발전시켜 점수로 보답드리겠습니다ㅎㅎㅎ
우선 저는 헌법을 처음 접해보는 초시생입니다. 선생님과의 인연은 타 사이트 국제법과 국제정치였는데요, 국제법 강의때도 초시생인 제가 다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빠짐없이, 꼼꼼하게 잘 설명해주시는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수험생활 선생님께 걸기로 했습니다ㅋㅋㅋ 선생님 강의력에 대한 무한 믿음으로 타 사이트 프리패스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 선생님 헌법 기본강의가 개설되기만을 기다리며 박문각으로 바로 달려왔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본격적으로? 선생님 헌법 기본강의 후기를 써볼게요!!ㅎㅎㅎ
*우선 선생님의 강의는 이야기가 많아서 좋습니다.
새로운 개념이 나왔을 때 그냥 언급만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그와 관련된 설명을 통해서 하나하나 다 이해시켜 주십니다. 판례가 나왔을 때도 그 판례와 관련된 전반적인 얘기를 들려주시니 복잡한 법리도 이해가 잘 됩니다.
*그래서 재밌습니다!
헌법을 배우며 세상 참 여러가지 일이 있다고 느낀적이 많은데요, 선생님이 이걸 또 재밌게 설명해주시니 매 수업때마다 적어도 한 번씩은 꼭 빵 터졌던 기억이 납니다.
오티강의를 들어보셔도 바로 아시겠지만, 선생님이 강의력이 워낙 좋으셔서 선생님 강의로 새로운 과목을 시작해도 '이해가 안될거라는 걱정'은 전혀 안합니다. 항상 수업때마다 이해안되는거 있냐고 체크하시고 이 부분이 좀 어려웠다 하면 다음 수업 때 꼭 다시 짚고 넘어가주십니다.
강의 수가 많다는 생각을 하실수도 있는데, 기본강의라고 그냥 넘어가는게 아니라 필요한 개념은 다 설명해주셔서 그렇습니다. 선생님 커리를 따라갈때마다 느끼는데, 단계별로 강의를 들을때마다 기초가 튼튼하게 쌓이고 그위에 더 단단히 쌓아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문제가 좀 비틀려 출제되더라도 방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듭니다.
이처럼 기초부터 탄탄히 쌓으며 재밌게 헌법 공부를 하시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만복 선생님의 헌법 강의를 추천드립니다!
선생님, 선생님 커리를 잘 따라가며 헌법 만점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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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헌법 과목이 주는 부담감을 덜어내고 싶은 수험생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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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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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
싹쓸이 특강은 헌법 과목의 모든 쟁점을 빠뜨리지 않고 적절한 설명과 곁들여 정리해나가는 강의였기에 상당히 분량이 많았지만, 강의를 모두 듣고 나니 강약이 한층 또렷해졌고 부속법령을 포함한 수험 헌법 전체가 구조적으로 정리되었다. 어느 지점에 중요 포인트가 있고 어느 구석에 신경 써서 외워야 할 것들이 있으니, 남은 시간 동안에는 그것들을 중점적으로 해결하면 되겠다 정도로. 그런데 혹시 앞으로 이 강의를 인터넷으로 수강하실 분들이 있다면, 프린트물은 수업을 따라가며 체크하기 위한 자료로 사용하고, 진도는 <신헌법강의>로 나아가며 정리하는 편이 좋을 듯싶다. 간혹 복습하며 보충적 설명이 필요한 경우, 다른 책을 참고할 것 없이 <신헌법강의> 안에서 말끔히 해결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실강 수강생 중에 초반부터 이렇게 진행하신 분이 있는데, 막바지가 되고 보니 정말 좋은 선택이었구나 생각이 들어 부러웠다.
공무원 시험이 계기가 되어 난생처음 법을 (강제로) 공부하게 된 사람에게, 법은 무척 부담스러운 과목이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 바로 이해되지 않고, 문장이 이해되지 않으니 구조는 더욱 파악되지 않으며, 특히 헌법처럼 추상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진, 어떤 개념을 설명하거나 해석하는 데 다른 개념들이 동원되는 과목은 책을 읽어도 머릿속에서 안개처럼 돌다가 사라져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답답함만 남기 십상이다. 시험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중요하기도 하지만, 조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것이 판례들이다. 이미 다른 수강생들이 후기에 남겼듯이, 이만복 선생님의 판례 해설은 구체적이고 명쾌해서 기억에 잘 남는다. 다양한 소송 참가와 법률 자문 제공을 통하여 날카롭게 다듬어진 법리 분석력으로 헌법재판소 결정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설명해주시는데, 그 덕에 잡히지 않는 신기루 같던 이론과 조문들이 조금씩 명확해지고 구체적으로 파악되면서 비로소 책 내용이 이해되고, 글을 읽기도 한층 수월해진다.
아울러 법적 논리만으로는 왜 그런 결정이 내려졌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판례들의 경우, 해당 판결의 시대적 배경을 알고 나면 이해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최종정리인 싹쓸이 특강에서는 이런 설명을 상당히 생략하며 진도를 진행해야 했지만, 평소 다른 강의에서는 선생님께서 이런 설명도 풍부하게 해 주시기 때문에 판결을 한층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궁금하신 분은 맛보기로 열려 있는 '판례법리 및 심화쟁점 특강' 1강부터 3강까지를 한번 들어 보셨으면 좋겠다. 대법원에서 이미 결론이 난 사안에 대하여 왜 헌법재판소가 법리를 만들어 가며 판결했는지 속시원하게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라 헌법, 행정법, 민법, 형법, 국제법 등을 종횡무진 자유자재로 오가면서 수험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풍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공부를 하면서 종종 맞닥뜨리는 다른 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이 명쾌하게 해결된다.
통학 여건이 되신다면 인터넷 강의보다는 실강 수강을 추천드린다. 일단 집중이 훨씬 잘되고, 강의 현장을 3차원으로 직접 경험하면서 알게 모르게 보고 배우는 부분들이 있다. 수험생활 동안 얼마나 치열하게 집중해야 하는지, 그리고 결국에는 자신을 믿고 최대한 담대해져야 하는지 등.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수업 내용만큼이나 마인드 측면에서 힘을 얻은 부분이 많다.
선생님께서는 늘 '생각을 담아' '차분하게' 책을 읽어내려가는 것을 강조하시는데, 강의를 들으며 법적 사고의 틀을 세우는 방법을 배워서 머릿속에 헌법 체계의 뼈대를 세우고 판례의 살을 붙이는 것이 결국은 날로 어려워지는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헌법만 생각하면 주눅이 들고 부담스러워지는 수험생들께 시간을 좀 투자하여 이만복 선생님 강의를 듣고 법 공부에 대한 부담을 좀 덜어보시기를 권해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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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헌법 심화 쟁점 특강 후기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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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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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
무적헌법을 들으면서 바뀐 점입니다. 첫째로 판례를 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무적헌법을 접하기 전에 저에게 있어 헌법 판례란 단순히 합헌, 위헌을 외우는 것이고 가능하면 모든 판례를 전부 외워야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최신 판례 특강을 들은 이후로 판례에는 법리가 있고 출제자가 주목하는 부분이 무엇이며 그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일단 법은 어떤 이유로 만들어졌고, 그 법이 어떤 권리를 침해했다고 생각하여 국민 등이 소원신청을 하고 그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어떤 관점으로 판단하는지가 판례에 들어있고 해당 부분을 나눠서 생각해보게 되었다는 겁니다. 둘째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인 헌법재판소 파트가 더 이상 막연하지 않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은 헌법재판소 파트가 가장 길었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관련 개념들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판의 전제성 문제는 그냥 틀려야만 하는 문제였습니다. 몇몇 선생님들은 재판의 전제성은 배워서는 절대 알 수 없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무적헌법은 달랐습니다. 재판의 전제성을 판례와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제대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개념을 구체적인 예시로 설명을 해주셨기에 이해하기 상당히 편했습니다. 물론 재판의 전제성 개념만이 아니라 다른 내용도 조문조차 구체적인 예시로 설명해 주셨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통치구조가 더 이상 막연하지 않습니다. 국무회의 심의 대상을 전부 외우고 국회의원 정족수를 전부 외워도 통치구조 문제는 전혀 풀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통치구조는 대체로 조문이나 이론이 상당히 많고 그래서 기계적으로 외우려고만 했었습니다. 그러나 무적헌법에서는 각 기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사례를 직접 들어 설명해 주시고,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쉽게 외우고 익힐지 제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굉장히 자세합니다. 가령 수정동의에서 수정된 내용을 포함 수정 전 것도 검토하게 된다는 것을 수업듣기 전까진 전혀 몰랐었습니다. 시험에 나올만한 부분이면 절대로 대충 넘어가지 않고 설명해 줍니다. 넷째로 기본권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기본권에 관계된 조문을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을 통해 상당 부분 외울 수 있었습니다. 조문을 익혔기에 판례를 보거나 이론 공부를 할 때 막히는 부분이 상당히 적어 공부하기 수월했습니다. 또한 막연했던 분리이론, 경계이론을 단순히 이론으로서가 아니라 헌법재판소의 판시를 구체적으로 해설해주시고 이론을 설명하시는 식으로 해주셔서 판례도 이해가 되고 해당 이론들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섯째로 총론 중에서는 특히 선거제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존에 공부할 때는 관련 부속 법령을 전부 다 검토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정치자금법, 공직선거법 등 관련 법령을 모조리 보려고 했습니다. 당연히 머리 속에 들어오지도 않고 초조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무적헌법에서는 그에 대해 명확한 선을 그어줬습니다. 많은 부속 법령을 일일이 보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틀을 잡는 게 중요한 것을 보여줬습니다. 가장 인상 깊은 건 공무원이 선거 출마할 때 사직해야 하는 기간인데, 수험생으로서 처리하기 난감한 부분을 접근하는 방법을 보여주셨는데 그 방법을 익히고 그 뒤론 스트레스 없이 넘기게 되었습니다. 무적헌법을 통해 판례를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조목조목 따져 볼 수 있게 되었으며, 익히기 힘든 이론 예로 분리이론이나 경계이론 같은 것도 판례와 예시를 통해 정말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으며 조문이나 헌법 전문도 굉장히 편하게 암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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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헌법 기본서강의 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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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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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
저는 2년차 수험생인데, 작년 첫번째 시험 헌법에서 6과목 중 최저 점수라는 쓴맛을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충격을 받았는데, 이유는 제가 막판에 헌법에 집중을 했었고, 기출문제를 풀면서도 뭔가 모를 느낌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근거없는 객기였다는 걸 지금은 깨닳았습니다ㅠ 저는 막판에 기출지문만 눈에 바르려고 하였습니다. 기본서다운 기본서는 봐본적이 없었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 집중해서 지문을 읽어나가는데 일단 지문이 잘 읽히지가 않았고, 한문제 한문제 넘어갈 때마다 진이 빠졌습니다. 순간적으로 시간관리상 다른 과목에 영향이 클 듯 싶어 10번부터는 답으로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면 그냥 찍고 넘어갔습니다. 결과는 엉망이었구요.
작년 말 선생님 심화 ox 들을때까지도 사실 기본서의 힘을 크게 실감하지는 못했는데,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확실히 기본서의 중요성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김유향 변호사님의 교재와 최신3년치 판례까지 하면 저에겐 충분한 분량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시험 막판 4~5일 안에 시험에 나올 수 있는 전범위를 정리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만약 기출문제집으로 정리 한다면 불가능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부속법령도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당한 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서울시 7급 헌법에서도 증명되었죠. 무엇보다 선생님의 체계적인 강의가 더해져서 법과목을 법과목 답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헌법재판소" 파트와 "헌법 조문암기" 이고, 통치구조 강의는 재미있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습니다. 사실 작년에 들었던 선생님의 강의는 통치구조(특히 국회법)에서 많이 힘들었거든요. 이번엔 선생님의 두문자를 이용해서 국회법 정족수 규정들을 한번 통암기하고 나니, 암기부담도 줄어들고 통치구조 파트에 재미있는 부분이 은근 많아 지더라구요. 특히 선생님 외교부 관료시절 행정부와 국회에서 활동 하셨던 생생한 이야기와, 현재 법조인으로 사법부에서 활동하신 이야기 등이 저의 이해를 도와주었습니다.
기본권은 풍부한 판례설명이 좋았습니다. 작년같으면 결론만 외우고 넘어가기 바빴는데, 선생님께서 주요판례들은 배경까지 설명해 주시고, 단순히 결론이나 관련 기본권 보호여부, 위헌여부만 배우는게 아니라, 판례 법리를 익힌다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이게 작년에 혼자 기출지문 눈에 바르면서 마치 곧 까먹을 외국어단어 외우는 느낌에서 , 이제는 점점 쌓이고 단단해지는 느낌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헌법조문도 두문자를 이용해서 쉽게 암기시켜 주십니다. 완강하고 나시면 헌법 130개 조문은 체계적으로 암기가 되어있으실 겁니다.
물론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작년 이맘때와 비교하면, 확실히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저 같이 법에 대한 기본적 이해가 부족한 수험생들에게 이 강의가 분명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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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헌법 쟁점 특강 수강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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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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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2 |
1.' 이해 - 정리 - 암기'가 최적화된 강의 였습니다.
수험이 '반복'과 '암기'라고 모든 수험생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수험가의 요약서는 도표와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마무리교재가 많이 선택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런 생각으로 얇은 교재를 선택해 이번 국가직 시험을 치뤘습니다. 하지만 합격까지는 멀게 느껴졌습니다. 왜 그렇지라는 물음을 가지고 다시 시작한 수험생활..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분량을 줄이는 것은 '이해'가 전제되어야 가능한 것이라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처음엔 교재가 두꺼워보여 선택을 망설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업을 듣고 난 지금 그것이 기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험의 기본은 '이해'!! 이해가 되어야 '정리'와 '암기'가능합니다. 교수님의 강의는 이를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일응 두꺼워 보이지만 이 교재 하나로 이해가 가능하고 합격에 필요한 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헌법을 전략과목으로 끌어 올리시고 싶은 분이라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2. 강의의 분량
강의가 원래 예정보다 다소 길게 진행됐습니다. 수험생에 따라 장점일 수도 단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강의들과 비교해서 많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인강을 듣는 분이라면 배속이나 일시정지 등의 기능을 활용하시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강의가 정말 내실있고, 판서 하나 하나가 판례의 논리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3. 교재
교재는 심화판례정리입니다. 어떤 분은 모자르지 않을까, 또 다른 분들은 너무 어려운게 아닌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단언컨데 합격에 필요한 내용과 분량입니다. 헌법은 조문과 이론, 판례로 구성됩니다. 이 중 수험의 우선순위는 판례입니다. 판례를 정확히 이해하고 선지를 골라내는 것이 실력을 올릴 수 있는 첩경입니다. 더불어 헌법조문과 부속법령은 교수님이 잘 정리해 주시고 수험 노하우까지 확실히 알려주십니다. 믿고 선택하시면 제가 한 말의 의미를 공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만족하고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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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복 |
외영직 실강생 수강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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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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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6 |
1년차였던 올해시험에서 선생님의 국제법, 국제정치학 강의를 수강하고, 박문각에서 헌법강의를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망설임 없이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국제법 국제정치학은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지만, 헌법에서 무너진 경험이 있었습니다. 7급 기출이라도 최대한 커버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자 생각 했지만, 막상 실전에서 문제를 풀어보니 문제 하나하나 넘어가는게 벅찼습니다. 순간 이번 시험은 틀렸음을 직감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선생님께서 헌법심화강좌를 하신다고 했을 때 제가 정말 운이 좋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바로 실강 수강신청을 해서 현재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tcc영상이나 책 머리말에 언급하셨고, 제가 초시생이었던 시절도 돌이켜보면, 초시생이 이 강의를 듣는건 매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지문들이 7급시험보다 한단계 위의 법원행시, 사시, 변시로 구성되어 있고, 선생님의 강의수준도 기본적으로 헌법을 어느정도 공부했음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같이 헌법회독을 돌려 본 경험이 있는 수험생에겐 최고의 강의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막판에 시험이 급하다고 생각하여 기출지문들을 마구잡이로 머릿속이 쓸어담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실제시험에서 당락을 결정짓는 고난도문제는 손도 댈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듣다보면 조각나서 무질서하게 머릿속이 들어있던 판례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며 정리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런것들이 체계적으로 차곡차곡 쌓인다는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사실 선생님의 강의스타일은 국제법을 듣던 시절부터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국제법보다 헌법에서 더 큰 도움을 받는 것 같습니다 ㅎㅎ 물론 가끔 난이도 있는 법원행시나 변시지문들이 저를 안드로메다로 보내기도 하지만ㅠ
외영직 수험생분들은 어느정도 아시겠지만, 국제정치학이라는 괴물(?)이 존재하기 때문에 비교적 공부한 만큼 점수를 가져다 주는 법과목에서 최대한의 점수를 가져와야 합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사실 합격컷을 보면 80점대점수로도 부족하죠ㅠ 어짜피 합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한 만큼 다른 수험생들에 비해 양을 좀 더 늘리는건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선생님께서 적정한 한계를 이 책을 통해 정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강의를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