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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가직 7급 일반행정 합격후기(스파르타)
번호 : 1070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1067 | 작성일 : 2025/01/07 17:36:52

이름 : 김*희

지원직렬 : 국가직 7급 일반행정

 

1. 시험 지원 동기?

특별한 꿈보단 안정적인 직장을 원했던 것이 공무원을, 특화된 지식 있기보다는 두루 얕고 넓게 공부해왔던 것이 일반행정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전공이 법학인지라 법학과목이 들어가는 직렬을 알아보다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수강 강좌 및 공무원 수험 준비 기간?

스파르타반 10개월 (2401~10)

202211~ 202302-> 7급 일반행정직 공부경력

202001~ 202008-> 5급 일반행정직 공부경력 있습니다.

 

3. 박문각을 알게 된 계기와 스파르타반(기숙연계) 선택이유?

2023년 연 초에 혼자 학원만 다니며 준비하다 의지를 잃고 중간에 그만 둔 적이 있습니다. 어떠한 재밌는 것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금세 흥미를 잃는 제 성격 상 시험을 준비하면서는 누군가가 옆에서 직접 붙잡아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스파르타반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되었습니다. 박문각은 사실 지하철역에서 가장 가까워 먼저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 다른 학원들과의 상담이 끝난 후에도 관리방식이 가장 마음에 들어 최종 선택하였습니다.

 

4. 과목별 공부법?

전반적인 공부 방법 : 1PSAT의 경우, 무리하지 않되 꾸준한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1주일에 3일이든 5일이든 하되, 하루 날을 잡아 10시간씩 하기 보단 2시간 혹은 3시간 꾸준히 실력을 쌓아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차 전공과목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회독이라고 봅니다. 저는 일단 이해는 안 되더라도 가볍게 외우거나 넘어가는 식으로 했고, 처음부터 모든 것을 알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기도 불가능했구요.

 

먼저 저는 PSAT과목의 경우, 20203월에 예정되어 있던 1PSAT 시험이 코로나로 인해 급작스럽게 5월 중순으로 연기 되어 집중적으로 PSAT공부를 하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스파르타반 시절 학원수업을 따로 듣지는 않은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수험 시작 전 최근 시험 한 세트를 시간 맞춰 풀어본 후 (엄격히 채점, 이정도 실수는 나중에 안 할거야 금지.) 교수님과 상담하며 어느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이 시급하거나 중요할지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저도 올해 10월 국가직 2차시험이 끝난 후 254월 예정인 국회8급을 대비하고자 박문각 PSAT교수님을 찾아뵈었을 때 굉장히 친절하고 체계적으로 상담해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PSAT 과목 별 공부방법입니다.

언어논리 : 먼저 언어(독해)부분은 꾸준히 몇 문제씩 매일 풀어보았습니다. 마치 수능 비문학처럼, 실력이 쌓이면 가장 배신안하는 파트이기 때문에 여유를 갖고 준비했습니다. 논리퀴즈, 강화약화 등의 논리부분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그 강사의 방법을 저도 똑같이 체화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우나, 마치 전공 공부하듯 열심히 익혀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겁먹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또한 항간에 기호화를 하면 안 된다느니, 해야 된다느니, 벤다이어그램 방식이 편하다느니 많이 이야기가 오가는데, 개인적으로는 방식이 합불에 영향을 준다곤 전혀 생각지 않습니다. 편하신 방법으로 하되 한 가지 방식으로 쭉 이어 나가시는 게 체화에 편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료해석 : PSATIQ테스트라는 비판에도 자료해석은 누구나 노력으로 극복 가능하다는 데에 이견이 없습니다. 즉 가장 극복하기 쉬운 만큼 저 또한 많은 노력을 투자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수 체계에 익숙해진 후 곱셈비교, 분수비교 등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어림산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8X3=24 이지만, 79*31은 바로 계산이 안 될 것입니다. 이 때 ‘2400이 좀 넘겠군.’ 하는 게 어림산입니다. 시행처마다 정도는 조금씩 다르나, 자료해석이라는 과목은 79*31=2449라는 정확한 숫자를 원하는 것이 아니어서, 어림잡아 셈하는 연습과 이를 통해 이 계산과 저 계산의 정확한 답은 몰라도 이 계산을 통해 나온 숫자가 저 것보단 확실히 클 거야.’ 하는 감을 살리는 연습을 주로 했습니다. 또한 그래프 보는 연습, 좌표평면 보는 연습 등은 강사분이 알려주신 스킬을 체화하였습니다.

상황판단 : 많은 수험생 분들이 방어과목으로 준비하는 것으로 압니다. 독해형과 법조문형 문제는 충분한 연습으로 고득점이 가능한 파트이기에, 꾸준히 문제를 풀며 감을 끌어올렸습니다. 수리계산형은 결국 자료해석의 숫자풀이 + 조건을 놓치지 않는 연습하기이기에 문제풀이에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조건을 확실히 챙기는 연습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형은 유형별로 묶어 연습하되, 시험문제를 푼다는 부담감보단 쉬는 시간에 뇌호흡운동 하듯 편한 마음으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퀴즈형의 경우 편한 마음으로 문제를 볼수록 틀에 박힌 생각보다는 이렇게 풀어볼까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경험을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다음으로 전공과목 별 공부방법입니다.

경제학 :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5급 공채를 포기하게 만든 주범입니다. 경제학에 벽을 느낀 상황에서 정용수 교수님의 선 판서강의, 후 책 정독은 경제학의 전반적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를 따라가며 큰 줄기와 곁다리를 잘 나눠 학습하는 연습과, 기출을 통해 어느 정도 정형화된 문제 패턴을 반복 연습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수험 기간 동안 이론서는 3회 가량 정독했고, 기출문제는 약 2000문제 푼 후 내가 푼 방법 및 좋은 풀이를 같이 보는 방식으로 2회 정독하며 정독 중에 미흡한 이론 파트를 이론서로 다시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행정법 : 울면서 시작하다 웃으며 마무리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강성빈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고, 강의 커리와 내용, 공부법 모두 따라갔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총론의 경우 LV.1, LV2-1, LV2-2, LV3 강의로 이론과 기출을 한 바퀴 돌린 상태에서 조정행, 오정행, 국가직 및 지방직 실전동형과 파이널OX까지 모두 따라갔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최소 10회독 이상 자연스레 진행되었고, 그러는 동안 기본서에 빨간펜, 파란펜, 형광펜 등 순서로 기억 안 나는 것만 다시 체크를 하다 보니 나중엔 기본서 전체를 정독하는 시간이 3시간 안팎으로 줄었습니다. 각론의 경우도 이론강의와 기출강의를 들으며 비슷한 공부법으로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말이 어려워 지레 겁먹는 과목이나, 회독 끝에 나중엔 효자과목이 될 것입니다.

 

행정학 : 행정법과 반대로 웃으며 시작하다 후반부에 울게 되는 과목입니다. 행정학은 주제 별 경중을 가리고, 소위 토익에서 패러프레이징이라 하는 말바꿈을 얼마나 잘 잡아내느냐가 공부량의 단축을, 문제풀이 정확도의 향상을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저는 최욱진 교수님의 커리를 따라 올인원 강의로 이론을, 그 후 올기출문제집, 단원별기출집, 핵지총, 천지문, 1년치 하프모의고사, 동형모고 44회어치 등 3200여개의 문제풀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이론을 깊숙이 이해하기보다 여러 문제에서의 표현법을 통해 그 개념을 익히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점을 받기는 거의 불가능 한 이유는 수많은 파생학문에서 나오는 불의타 개념과 법령 관련 문제입니다. 그 누구도 이것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없기에, 눈에만 바르고 넘어가고 또 나오면 아 그때 봤지.’하며 또 넘어갔습니다. 그러다 보면 조금이나마 더 중요한 내용은 더 여러 번 볼 수밖에 없기에 그렇게 회독수를 늘렸습니다.

 

헌법 : 조문 수가 적은만큼 헌정사 · 수많은 부속법령 · 정족수 숫자장난 · 해당하는 기본권 바꾸기 · 기본권 제한Xor제한O침해Xor침해O 구별 등 다방면으로 수험생을 괴롭힙니다. 먼저 저는 박충신 교수님의 이론강의를 들은 후 판례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3개의 강의에 걸쳐 진행된 단원별·전범위 기출 및 모의고사 강의를 통해 문풀을 진행했습니다. 그 후 문제들을 통해 주로 만드는 함정 포인트를 파악하여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암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신판례 특강을 통해 최신판례를 가볍게 정리했습니다.

 

5. 학습관리 및 슬럼프 극복방법?

공무원 시험 합격은 원하나 긴 기간을 꾸준히 스스로 공부할 자신이 없는 저 같은 분이시라면, 처음부터 달리는 것은 절대 금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한두 달은 강의 출석 및 의무자습 시간만 지키며 본인의 공부패턴을 갖추고 지키는 것으로 충분하고, 이 또한 쉽지만은 않습니다.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을 때 하루 공부량, 주 별 공부량 등을 짤 때도 내가 할 수 있는 100% 강도보다는, 90% 정도로 짜고 그것보다 조금 더 함으로써 뿌듯함을 느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00%, 105%로 짜다가 일요일까지 공부하거나 혹은 다 지키지 못해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면 수험생활이 많이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장기간의 슬럼프 방지를 위해 토요일 밤~일요일 저녁까지는 거의 공부외의 다른 활동을 통해 기분전환을 가졌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를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술도 한잔하고, 서울 근교로 당일치기 여행을 가는 등 6일간의 노력에 대해 나에게 주는 휴식이라는 마인드로 주에 하루씩은 쉬었고, 그 쉼에 떳떳하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6. 본인이 생각하는 스파르타반(기숙연계)의 장점?

가장 좋은 점은 엄격하되 친절한 스파르타반 직원분과 매니저분들입니다. 공부 자체에는 엄격하지만, 공부를 위한 환경을 만들려 여러 피드백을 수용하고 가끔 가다가 이런저런 푸념 또한 잘 들어주셨습니다. 또한 자습시간 관리에 철저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휴식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더 열심히 하는 옆 학생들을 보며 마음을 다잡게 되는 면학 분위기도 스스로를 채찍질 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7. 본인의 경험한 합격예측 모의고사(일일/주간/월간)는 어땠는지?

진도별·전범위 모의고사를 통해 지금까지 잘 해왔나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 또한 기본적인 개념 문제부터 고난도 문제까지 적절히 수록되어 자신감을 북돋음과 동시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8. 합격예측 모의고사 응시 후 상담 및 피드백은 유용했는지?

먼저 모의고사를 본 후 인터넷에 입력하면 각 문제별 정답률과 선지 선택률을 알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틀리면 안 되는 것을 틀린 지, 전반적으로 어려워하는 내용을 잘 알고 있는 지 등 현 상황을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당 회차의 전체적인 분석을 통해 시험장에서와 시험장을 나와서 느낄 시험 난이도를 미리 체감하는 연습, 나의 회차 별 성적을 통해 점점 실력이 상승함을 직접 눈으로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9. 예비 수험생에게 스파르타반을 추천 한다면 어떤 이유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느낀 점은 혼자보단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과목 별 공부법을 찾는 것부터 시기 별 공부법, 생활패턴 유지방법, 꾸준한 공부시간 지키기, 스트레스 해소 등 살아온 일상과 다소 다른 환경 속에서 이러한 모든 것을 혼자 헤쳐 나가기엔 벅찬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가능한 짧고 굵게 수험생활을 끝내기 위해서는 수험·공부관리 전문가가 모인 스파르타반을 추천합니다.

 

10. 가족 및 고마운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먼저 믿고 응원해준 가족 친척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심적으로 금전적으로 부담 없도록 물심양면 도와주신 것이 큰 도움 되었습니다. 평생 볼 친구라 확신하는 5명이 있는데, 다들 직장인인데도 찾을 때마다 나와 같이 밥 먹고 놀고 스트레스 풀어준 것이 매주 다시 활력을 갖고 공부하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특히나 평일 밤에도 차 끌고 올라와 한강 데려가서 얘기 들어주고, 일요일엔 알아서 당일치기 계획 짜서 놀며 스트레스 풀어준 내 친구 상이 고맙다.) 공부하느라 좁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다 오랜만에야 연락해도 축하해주며 바로 약속 잡아 만난 대학 친구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에게도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다방면으로 노력해주신 모든 학원 교수님, 직원 분들, 그리고 같은 수험생임에도 온도에 민감한 저에 맞추느라 고생하신 강민선 매니저님 감사드립니다. 모두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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